2022년 2월 10일 목요일

官逢傷剋, 食神生財, 富僧


[談論] 官逢傷剋, 食神生財, 富僧

庚金이 권한을 가지는 월에 庚金이 투출하고, 연지 의 건록(建祿) 丁火가 투출하여 첩신(貼身)하여 甲乙木을 사이에 두고 극설이 교가(剋洩交加)하고, 甲木이 절지(絶地)인 월령 申金에 임하고, 인수가 없어 乙木일주가 신약(身弱)하다.

乙木일주가 건록(建祿) 卯木에 임하고, 월시지 택묘(宅墓)申丑 중에 壬癸水를 암장(暗藏)하고, 대운이 水木인비로 아름답게 흘러 乙木일주를 부약(扶弱)하며 배득중화(配得中和)하고, ()에 친림(親臨)丁丑火土 식신생재(食神生財)를 취하여 부를 이룬 중(富僧)의 명이다.

당령한 庚金정관이 투출하여 연월의 간지가 갑경충(甲庚沖), 화금상전(火金相戰)으로 관봉상극(官逢傷剋)하여 정관격(正官格)의 패격(敗格)이며, 용신(用神) 인수가 간투(干透)하지 않았고, 일주 乙卯를 기준으로 친림한 시주(時柱) 丁丑이 공망(空亡)이며, 운로의 간지가 불협(干支不協)하여 火土金식재관의 탁기가 발로(濁氣發露)하므로 징탁구청(澄濁求淸)의 귀함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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