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殺重身輕, 行運用神, 病藥未濟
未土로 지전일기(支全一氣)를 이루고 당령(當令)한 己土칠살이 시상에 투출한 살중신경(殺重身輕)이며, 未 중에서 제살(制殺)하는 乙木식신이 연상에 투출하였으나 癸水가 수원(水源) 金인수가 없이 살지(殺地)인 未土에서 극설교집(剋洩交集)되므로 취용이 불가하고, 오로지 행운용신(行運用神) 金水에 의지하고 대운이 金水로 아름답게 흐르지만 원국(原局)의 칠살이 편고(偏枯)하고 운간으로 火土가 제래(齊來)하며 개두(蓋頭)하여 병약미제(病藥未濟)하므로 운기의 덕을 온전히 살리기 어렵다. 가정이 가난하여 결혼도 못하고 丙戌대운까지 은행원으로 종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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