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일 수요일

元機暗藏, 木火傷官喜見水, 官至侍郞


 [談論] 元機暗藏, 木火傷官喜見水, 官至侍郞

상관(傷官)월 화왕절(火旺節)巳午未 남방화(南方火)寅午戌 삼합화(三合火)로 회국(會局)하고 당령(當令)丁火상관이 丙火와 나란히 투출한 목화상관격(木火傷官格)이며, 시지 癸水를 취용(取用)하여 목화상관희견수(木火傷官喜見水)로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며 크게 발전하는 명조(命造)이다.

국중(局中)에 수원(水源) 관살이 없어 용신 癸水를 암장[元機暗藏]한 시지 子水가 고립무원(孤立無援)이므로 간지(干支)金水가 제래(齊來)하는 金水 음한지(陰寒地)를 기대할 수 있다.

원문에서는 용신이 기운을 얻는 癸水운에 크게 발전하여 시랑(侍郞) 벼슬을 하였다고 설명한다. 운은 사지(死地)卯木에 임해 절각(截脚)되므로 자칫 원국(原局)에서 정계충(丁癸沖)하여 왕성한 화세(火勢)를 격동시키는 왕신충발(旺神沖發)의 화()를 부를 수 있으므로 태세(太歲)에서 반드시 金水가 도와야 한다. 대운의 큰 흐름은 남동의 난지(暖地)에서에서 북서의 한지(寒地)로 흘러 선흉후길(先凶後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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