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5일 화요일

食神制殺, 化殺生身, 坎衰離旺, 坎離相濟


[談論] 食神制殺, 化殺生身, 坎衰離旺, 坎離相濟

戊戌 괴강(魁罡)이 당령(當令)하고 午戌火로 회합(會合)하여 火土재살이 왕성하고, 월령(月令)에서 辛金인수가 투출하여 첩신(貼身)하고 壬水일주가 시록(尸祿) 亥水를 득지(得地)하였으나 실령(失令)하여 午火 태지(胎地)에 임하므로 甲木식신으로 戊土칠살을 제살(食神制殺)하여 壬水일주와 甲木식신과 戊土칠살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시지 甲木식신이 투출하지 않아 당령한 戊土칠살을 제어하지 못하므로 월령에서 투출한 시간 辛金인수로 화살생신(化殺生身)하는 차선을 택한다.

용신(用神) 辛金이 득지하는 서방운(西方運)은 오지 않지만 일찍 壬水일주가 득지하는 북방운(北方運)에 운간으로 甲乙木이 제래(齊來)하여 능히 왕성한 칠살을 대적하지만, 이후 동북의 재살운(財殺運)으로 흘러 불미하다. 1994(丙寅甲戌)에 부인이 가출하고, 2009년 현재 인테리어 공사장에서 일용 잡부로 일하고 있다.



비교하는 위 사주는 寅午戌, 巳午未 지전화국(支全火局)을 이루어 천간의 壬癸水가 허탈한 감쇠리왕(坎衰離旺)으로 인수로써 해()함을 구하고, 巳戌 중의 庚辛金이 불속에서 무력하나 일찍 辛酉庚申운에 巳酉丑, 申酉戌로 회국(會局)하여 공금(拱金)하고 庚辛金이 투출하여 허탈한 壬癸水를 채워 감리상제(坎離相濟)하므로 좋은 시절을 보냈으나, 이후 남동의 火木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불미하다. 己未운부터 기울어 壬癸水를 극하는 火土재살의 기운이 절정에 이르는 戊午운에 일지 신체궁을 오오자형(午午自刑)하는 형액까지 겹쳐 비명횡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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