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1일 금요일

傷官生財, 天覆地載, 地支連茹, 武帝


 [談論] 傷官生財, 天覆地載, 地支連茹, 武帝

무제(武帝)의 사주로 알려진 명조이다. 가 입묘(入墓)하는 월에 인수가 없이 土金水식재관의 극설(剋洩)만이 丁火일간을 에두른 종세격(從勢格)으로 볼 것이면 대운이 남동의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불발한다. 비록 입묘하는 퇴기(退氣)이지만 월령(月令) 중에 丁火가 뿌리를 내리고, 시지 甲木이 있으므로 木火인비를 취하는 신약사주(身弱四柱)로서 남동 양난지(陽暖地)의 행운용신(行運用神)을 취할 것이면 운기의 덕을 기대할 수 있다.

申酉戌 金재성국을 짓고 辛金재성이 투출한 재성격(財星格)으로서 연간 편재궁과 일지 정재궁에 辛金酉金재성이 있어 궁성(宮星)이 조왕(助旺)하므로 득비리재(得比理財)하는 남방화지(南方火地)에서의 발복이 클 것이다.

무제의 명으로서 귀한 사주라는 관점에서 특이한 요소들을 들면,

丁酉일주가 천을귀인(天乙貴人), 문창귀인(文昌貴人), 복성귀인(福星貴人), 학당귀인(學堂貴人), 태극귀인(太極貴人)이다.

월령 의 지장간(支藏干) 辛金丁火戊土가 모두 투출한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상하유정(上下有情)한 상이다.

시지, 일지, 월지, 연지가 申酉戌亥로 이어지는 지지연여(地支連茹)이다.

지지에서 월령이 戌土상관이고, 일지 재물궁에 酉金재성이 조왕하고, 상관생재(傷官生財)하며, 천간에서 월간 식신궁에 戊土상관이 조왕하고, 연간 편재궁에 辛金편재가 조왕하며 상관생재(傷官生財)하므로 신왕운(身旺運)에는 능히 상관생재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며, 재기통문호(財氣通門戶)하여 부귀가 크다(大富大貴).

지지연여: 사주첩경(四柱捷徑)에서 단왈(斷曰), 사주연여(四柱連茹)가 생평락자(生平樂自)인데 부잡순수(不雜純粹)하니 부귀겸전(富貴兼全)이라.” “단언하건대, 사주연여면 사는 것이 평탄하고 즐거움이 절로 나오는데, 잡되지 않고 순수하니 부와 귀를 모두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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