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陰陽相濟, 水火旣濟, 身旺無依
丙火일간이 원신(源神) 寅木에 임하여 시지 午火 양인(陽刃)을 득지(得地)하였고, 寅의 건록(建祿) 甲木이 시간에 투출하여 첩신(貼身)하고, 월일시지에서 寅午戌 火비겁국을 득지하여 戌 조토(燥土)에 입묘(入墓)하여 토회무광(土晦無光)인 戌월에 다시 불길이 타오르고, 월령(月令)을 원신으로 庚金이 투출하고, 연의 壬子水가 메마른 戌土를 적셔 생금(生金)을 돕고 丙火일간의 열기를 다스리며 金水와 木火가 음양상제(陰陽相濟)로 중화(中和)한다.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명이며, 1912년 10월 17일 출생하여 1978년(丙辰운 戊午년) 9월 28일에 사망하였다. 亥子丑 북방운에 원국에 부족한 水관살을 보충하여 수화기제(水火旣濟)하지만, 이후 동남의 양명지(陽明地)로 행하여 木火인비의 편고(偏枯)를 더하고 金水가 쇠락하여 丙火일간이 신왕무의(身旺無依)로 고행(苦行)의 운기이다. 사망한 丙辰운 戊午년은 金水를 극하는 火土운으로서 자오충(子午沖)하여 용신 壬水가 뿌리째 손상되는 대흉한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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