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4일 화요일

天覆地載, 旺神洩秀, 干支不協, 破了傷官, 秀氣不通


 [談論] 天覆地載, 旺神洩秀, 干支不協, 破了傷官, 秀氣不通

지지의 연월일시의 흐름이 土金水의 재관인(財官印)이 접속상생(接續相生)하고, 연지 未中乙木과 시지 亥中甲木이 각각 경출(競出)하여 천전일기(天全一氣)를 이루며 甲乙木비겁이 천간을 덮는 천부지재(天覆地載)로 유정하고, 등라계갑(藤蘿繫甲)과 쌍목위림(雙木爲林)하여 甲木일간이 태왕(太旺)하므로 왕신설수(旺神洩秀)를 따라 연지 중의 丁火상관을 용()하는데, 월지 壬水와 암합(暗合)으로 묶이고, 일찍 未午巳 남방화지(南方火地)에서는 壬癸水辛金이 제래(齊來)하여 간지불협(干支不協)으로 지체되므로 장족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효렴(孝廉) 벼슬을 하였으며, 庚辰운은 庚金이 천간의 왕목(旺木)을 역하고, 辰土가 월일지와 申子辰 삼합수(三合水)를 성국(成局)하여 水木인비가 더욱 편고(偏枯)해지고, 수극화(水剋火)로 파료상관(破了傷官)하는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여 수기불통(秀氣不通)이 되는 흉운으로서 재액(災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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