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五行具足, 精氣神 三者皆均, 配得中和
金水인비의 기세가 월령(月令)의 기운을 받는 火土재관의 기세를 압도하지만, 초중년 대운이 간지로 火土재관의 기운이 꾸준히 이어져 중화(中和)한다. 특히 丁卯와 丙寅운은 寅卯木식상으로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丙丁火식상이 투출하여 연간 己土칠살과 함께 木火土식재관이 소통하며 인수(印綬)인 정(精)과 비겁(比劫)의 기(氣)와 식상(食傷)과 관살(官殺)의 신(神)이 족히 삼자개균(三者皆均)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후 2007년 현재 서울의 모 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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