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9일 화요일

寅申巳亥 四位純全 四孟格, 破了傷官損壽元


[談論] 寅申巳亥 四位純全 四孟格, 破了傷官損壽元

庚金일간이 戊土인수의 생을 받으며 辛金겁재를 곁에 두고 일지 중 건록(建祿) 庚金과 연지 중 장생(長生) 庚金을 득지하여 신왕(身旺)한 사주이며, 월령 중에 수기(秀氣) 壬水가 빛나고, 시지 寅木재성을 寅亥合으로 견인하여 연지 巳火관성을 생하고 연간에 丁火정관이 투출하여 丁巳火가 신왕한 庚金을 단련하고 월 초동(初冬)의 차가운 기운을 따뜻하게 하는 배합이 절묘하다.

1961516(丙午辛丑癸巳)에 군사 정변을 일으켰다.

월령 亥水가 설기하고 丁巳 火관살이 극하는 극설교가(剋洩交加)하는 중에 신왕관왕(身旺官旺)으로 거의 중화(中和)를 이룬 명으로서 丙午대운은 관살로 중심이 기울어 중관(重官)과 관살혼잡(官殺混雜)이 우려되는 중 세운과 월운에서 丑土가 회화생금(晦火生金)의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화관생신(化官生身)하고 癸水가 제관살(制官殺)하여 거탁류청(去濁留淸)으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1974(乙巳甲寅)에 육영수 여사를 잃었다.

寅巳刑, 寅申沖으로 대운과 세운에서 거듭 일지 처궁(妻宮)을 형충(刑沖)하여 깬다.

197910261940분경(甲辰己未甲戌丙寅戊戌)에 김재규의 총탄에 사망하였다.

대운과 세운, 월운의 인수가 용신 관살을 설기하여 토회무광(土晦無光)으로 용신이 빛을 잃고, 庚金일간의 수기(秀氣)亥水식신을 도식(倒食)하여 수기불통(秀氣不通)이 된다. 신왕한 庚金월에 수기를 발하는 가상관격(假傷官格)이 인수운을 만나 손극(損剋)되는 파료상관손수원(破了傷官損壽元)이다. 특히 丙寅일은 일주 庚申丙庚沖, 寅申沖으로 천충지충(天沖地沖)하며 뿌리째 충파(沖破)한다. 일지는 신체궁이고, 寅申沖은 역마충(驛馬沖)으로서 신체의 물리적 상해로 인한 흉화를 암시한다.

지지에서 寅申巳亥 사맹(司孟)을 사위순전(四位純全)한 것이 특징이다. 자평진전강해(子平眞詮講解)에서 언급하는 바 寅申巳亥 사맹격은 지지가 寅申沖, 巳亥沖으로 모두 충이 되니 삶이 순탄하지 않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寅申巳亥 사맹은 싹을 틔우는 것에 비유되는데, 싹을 틔인 후에는 나무가 될 수도 있지만, 싹을 틔우기 전에 밟히면 빈천한 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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