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棄命從財格, 可順不可逆, 先吉後凶, 官至太史
고립무원(孤立無援)인 戊土일간이 수다토류(水多土流)이며 모왕자고(母旺子孤)로서 망망대해(茫茫大海)의 고도(孤島)와 같은 명조로서 왕성한 수세(水勢)를 따르는 기명종재격(棄命從財格)이며, 가순불가역(可順不可逆)이다.
초반 癸丑, 甲寅, 乙卯는 순세(順勢)하여 발(發)하지만, 丙辰 이후 火土가 역세(逆勢)하여 왕신노발(旺神怒發)의 화(禍)를 부르므로 선길후흉(先吉後凶)하다. 태사(太史)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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