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3일 월요일

暖行爲宜, 官至武進士


 [談論] 暖行爲宜, 官至武進士

화토상관(火土傷官)未土가 해묘미 삼합목(亥卯未 三合木)과 사오미 남방화(巳午未 南方火)木火로 회집(會集)하여 사주의 간지에 木火 난기만 지극(暖至極)하고 金水 한기가 없어(寒無氣) 난기세(暖氣勢)를 따르는 명으로서 무한위미(無寒爲美) , 난행위의(暖行爲宜)로서 성격(成格)을 구하고, 대운이 火木 양난지(陽暖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그러나 음화(陰火)丁火일간이 가 물러나는 월에 염상(炎上)이 되기에 부족하고, 火土가 편고(偏枯)하여 초토(焦土)된 월령(月令) 未土가 염상의 뜨거운 열기를 흡수하여 왕신설수(旺神洩秀)로서 문명(文名)을 얻기 어렵다. 무관(武官)으로 출신(出身)하여 무진사(武進士)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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