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猛虎巡山格, 財滋弱殺, 官至少保
土 일행득기(一行得氣)의 가색격(稼穡格)에 가까운 신왕사주(身旺四柱)이다. 戌월은 火土가 입묘(入墓)하는 퇴기(退氣)이고, 소토(疏土)하는 연지 寅木 중의 甲木칠살이 일시지 辰未土 중의 乙木과 암회(暗會)하며 공목(拱木)하고 대운이 水木재살로 흘러 재자약살(財滋弱殺)하므로 가색격이 아닌 신왕사주로서 운기의 덕을 살리는 명조이다. 원문에서는 맹호인 연지 寅이 산을 타는 맹호순산격(猛虎巡山格)으로 설명하였다. 소보(少保)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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