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坎衰離旺, 一事無成, 陰陽交媾, 發財巨萬
천감지리 감쇠리왕(天坎地離 坎衰離旺)이다. 인오술지전화국(寅午戌支全火局)에 자리를 잃고 허탈한 천간의 庚金과 壬水가 득지하는 서방운과 북방운에 음양이 교구(陰陽交媾)하며 화해(和解)한다. 그러나 초중년 대운이 동남의 목화양난지(木火陽暖地)로 행하여 홀로 타향에서 떠돌이 신세로 신고환난을 겪으며 일사무성(流離他鄕 辛苦患難 一事無成)이었으나, 54세 戊申 이후 서방운에 뜻밖의 인연으로 자리를 잡고 사업을 하여 말년에 큰 부자(發財巨萬)가 되었으며, 이처(二妻)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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