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3일 금요일

寒行爲宜, 寒暖相濟


 [談論] 寒行爲宜, 寒暖相濟

丙火가 당령(當令)하고 시의 본기(本氣) 乙木이 첩신(貼身)하여 택묘(宅墓)를 득지한 木火인비의 난기(暖氣)가 왕성하고, 시간 辛金정재가 재래취아(財來就我)하고 월일지 巳申 중에 庚金과 연일지 亥申 중에 壬水를 암장(暗藏)하고 있어 원국에 金水재관의 한기(寒氣)가 유기하므로 한행위의(寒行爲宜) , 대운이 서북의 금수한지(金水寒地)로 행할 때 온전히 한난상제(寒暖相濟)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하는 명조로서 초년부터 金水의 기운이 간지로 제래(齊來)하며 중년 이후 북서의 수금한지(水金寒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명주는 2009년 현재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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