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연월일시 간지(干支)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며 오행의 원류가 소통하며 시종득소(始終得所)로 원국(原局)에서 이미 배득중화(配得中和)하였다. 주류무체(周流無滯)하여 동서남북 어디를 행하여도 기청순수(氣淸純粹)함을 잃지 않아 120세를 무병(無病)으로 살았으며 부귀겸전(富貴兼全)하였다.
※ 시기소시 종기소종 복수부귀 영호무궁(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 간략하여 시종득소(始終得所)라고 하며, 사주의 간지가 시작할 곳에서 시작하여 구슬을 꿰듯이 상생으로 이어져 끝날 곳에서 끝나면 오래토록 부귀하고 장수하는 복이 있다는 의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