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7일 월요일

木火通明, 調候, 官至王侯


 [談論] 木火通明, 調候, 官至王侯

甲木庚金으로 甲木을 쪼개 丁火를 이끌어 밝혀 목화통명(木火通明)을 구하고 丙火로써 조후(調候)하는 동목봉화(冬木逢火)로 불기운을 우선하여 고려하는 관점에서 천간에 벽갑인정(劈甲引丁)庚金, 甲木, 丁火, 丙火를 모두 갖춰 귀격(貴格)으로서의 구색을 모두 갖추었다.

생월과 생시를 득지한 甲木일간이 신왕(身旺)하고, 식재관(食財官) 중에서 재성이 없으므로 식상과 관살 중에서 용신을 정하는데, 한겨울이므로 금한수동(金寒水凍)관살보다는 조후(調候)하는 식상을 우선하고, 월간 庚金이 지지에 내린 뿌리가 없이 병경충(丙庚沖)으로 무력하고, 일지 午火의 건록(建祿) 丁火가 시간에 투출하여 卯木 생지(生地)에 있어 유력하고, 일간과 첩신(貼身)하여 유정하므로 용신으로 적합하다. 대운도 木火 양난지지(陽暖之地)로 아름답게 흘러 왕후의 지위까지 올랐다(官至王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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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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