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離衰坎旺, 坎離相濟
신자수국(申子水局)으로 지전일기(支全一氣)를 이루어 지지에서 水가 동(動)하여 천전일기(天全一氣)를 이룬 천간의 丙火가 허탈한 이쇠감왕(離衰坎旺)이다. 金水재관을 통관(通關)하는 木인수로써 金水와 木火의 음양이 교구(交媾)하며 감리상제(坎離相濟)의 화(和)함을 얻는다.
불행히도 대운이 金水로 흘러 50년간 형상전패(刑傷顚沛)하다가 壬寅운부터의 목향(木向)에서 화함을 얻어 경영발재(經營發財)하여 거부(巨富)가 되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