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일 목요일

離衰坎旺, 坎離相濟


 [談論] 離衰坎旺, 坎離相濟

신자수국(申子水局)으로 지전일기(支全一氣)를 이루어 지지에서 가 동()하여 천전일기(天全一氣)를 이룬 천간의 丙火가 허탈한 이쇠감왕(離衰坎旺)이다. 金水재관을 통관(通關)하는 인수로써 金水木火의 음양이 교구(交媾)하며 감리상제(坎離相濟)의 화()함을 얻는다.

불행히도 대운이 金水로 흘러 50년간 형상전패(刑傷顚沛)하다가 壬寅운부터의 목향(木向)에서 화함을 얻어 경영발재(經營發財)하여 거부(巨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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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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