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4일 화요일

始終得所, 精氣神, 周流無滯, 氣勢純淸


 [談論] 始終得所, 精氣神, 周流無滯, 氣勢純淸

연월일시 사주의 간지가 접속상생(接續相生)하며 오행의 원류가 소통하며 시종득소(始終得所)한 귀명이다. 丙火일간으로 酉金, 癸水, 甲木의 재관인(財官印)이 소통하고, 戊土식신이 丙火일간의 수기(秀氣)를 발하며 甲木인수와 丙火일간과 戊土식신의 정기신(精氣神)이 건전하고 삼자개균(三者皆均)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를 이루었다.

사주의 간지로 주류무체(周流無滯)하여 행운의 동서남북 어디를 행하여도 기세순청(氣勢純淸)함을 잃지 않는다. 일생 부귀(富貴)하고 수복(壽福)을 누렸다.

시종득소(始終得所): ‘시기소시 종기소종 복수부귀 영호무궁(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을 간략하여 시종득소라 한다. 팔자의 천간과 지지가 시작할 곳에서 시작하고 끝날 곳에서 끝나면 일생 부귀와 수복을 누린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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