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9일 일요일

天合地刑, 旋轉, 財多淫賤, 貪財壞印 厚顔無恥


 [談論] 天合地刑, 旋轉, 財多淫賤, 貪財壞印 厚顔無恥

월 인수의 기운을 받는 乙木일간이 토수상전(土水相戰)의 재괴인(財壞印)으로 왕변위약(旺變爲弱)이며 水木인비를 쓰는데 를 극하는 戊土을 극하는 庚金이 월간과 연간에 나란히 투출하여 희용신(喜用神)이 발로하기 어렵다. 따라서 길운(吉運)에서의 장족의 발전 또한 기대하기 어렵다.

부인이 명주의 장래가 불안하다는 것고 성격 차이를 이유로 완강하게 이혼을 요구하고 있으며, 2006(辛卯丙戌) 6월부터 부인과 별거를 시작하였다.

자축합토(子丑合土), 토극수(土剋水)로 천간과 지지에 명재(明財)와 암재(暗財)가 뒤섞인 재다신약(財多身弱), 재성혼잡(財星混雜)의 탁명(濁命)이다.

처첩(妻妾)인 재성이 문제가 되는 기신(忌神)이고, 일지 처궁(妻宮)이 기신궁(忌神宮)이고, 중년 이후 남방운에는 재성의 혼탁함이 더욱 심해진다.

일주와 시주가 , 으로 간지의 흐름이 꼬이는 선전(旋轉) 현상에서 말년까지 처복(妻福)과 재복(財福)을 기대하기 어려운 불발사주임을 암시한다.

辛卯운은 금목상전(金木相戰)으로 간지불협(干支不協)하고, 천합지형(天合地刑)으로 원국에서 관살 辛金이 한겨울을 조후(調候)하는 연간 丙火상관을 병신합(丙辛合)으로 기반(羈絆)하고, 도화살(桃花殺) 卯木이 용신 子水인수를 자묘형(子卯刑)으로 괴인(壞印)하여 재성혼잡의 재다음천(財多淫賤)을 자극하는 탐재괴인 후안무치(貪財壞印 厚顔無恥)로 망신(亡身)하는 기운이 매우 강하게 작용한다. 여기에 태세(太歲) 丙戌년은 재성혼잡을 더욱 부추기고 일지 처궁을 축술형(丑戌刑)하고, 생년의 지지와 태세의 지지가 같으면 반드시 눈물 흘릴 일이 일어난다는 복음살(伏吟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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