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暖行爲宜, 陰陽相濟, 配得中和
당령(當令)한 辛金인수가 투출하여 辛酉金과 癸亥水의 金水인비의 한기(寒氣)가 왕성하고, 木火식재의 난기(暖氣)가 무력하여 무난위미(無暖爲美) 즉, 한기세(寒氣勢)를 따르는 명으로도 생각할 수 있으나, 일지 亥 중에 甲木이 장생(長生)하고, 甲木을 원신(源神)으로 丙丁火가 癸水일간을 끼고 첩신(貼身)하므로 난행위의(暖行爲宜) 즉, 목화양난지(木火陽暖地)에서 음양상제(陰陽相濟)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하는 명조이고, 대운이 남동의 양난지로 아름답게 흐른다. 1981년(乙未운 辛酉년)에 탤런트로 데뷔하여 2007년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콩의 배우 겸 가수인 유덕화(劉德華)의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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