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群比爭財, 干如支同
土金 인수와 비겁이 유력한 신인양왕(身印兩旺)으로 辛金일간이 태왕(太旺)하고 水식상이 없이 寅과 乙의 木재성이 금목상전(金木相戰)으로 파재(破財)되는 군비쟁재(群比爭財)의 상으로서 처복과 재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불발사주이다.
비록 초년부터 대운의 간지로 水木식재의 기운이 일생을 관통하여 군비쟁재를 해소하고 신왕재왕(身旺財旺)으로 발운(發運)하여 처첩과 재복을 기대해볼 수도 있겠으나 대운의 간지가 불협하여 희용신이 무력(喜用神無力)한 원명의 편고(偏枯)한 병을 온전히 치유하기 어렵다.
▷ 일주 부부 생사 이별의 간여지동(干如支同)이며 일지 처궁(妻宮)이 성극궁(星剋宮)으로 파궁(破宮)이다.
▷ 일지와 시지와 일지가 부부 불화하는 寅酉 원진살(怨嗔殺)이다.
▷ 辛金일간의 색과 끼와 관련하는 홍염(紅艶) 酉가 화개(華蓋) 丑을 일지 욕구궁으로 인동(引動)하여 탐합(貪合)한다.
이상의 요소 등이 부부 불화를 낳고, 실제 이혼한 남성이며, 이혼한 부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보면 마치 남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며, 2007년 현재 재혼할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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