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
연월일시 사주가 간여지동(干如支同)으로 土金水木 관인비식(官印比食)의 접속상생(接續相生)으로 시종득소(始終得所)하였으며, 연지 戌土정관 중의 丁火재성이 묘하여 재관인비식(財官印比食)으로 오행의 원류(源流)가 소통한다. 13자(子)를 두었고 부귀하였으며 구순(九旬) 넘게 장수하였다.
☞ 시기소시 종기소종 복수부귀 영호무궁(始其所始 終其所終 福壽富貴 永乎無窮), 줄여서 시종득소(始終得所)라 한다. 적천수(適天髓)에서 언급하는 말이며, 팔자의 천간과 지지가 시작할 곳에서 시작하고 끝날 곳에서 끝나면 오래토록 부귀하고 장수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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