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7일 목요일

太衰者宜剋, 位至總督


 [談論] 太衰者宜剋, 位至總督

일주 己未土가 월주 癸酉와 시주 壬申의 설기(洩氣)와 연주 甲寅木의 소토(疏土)가 더하여 극설교가(剋洩交加)로 기허(氣虛)한데 보()하는 인수가 없어 태약(太弱)하다. 태쇠자의극(太衰者宜剋)에 따라 을 용()하고 대운이 水木으로 아름답게 흐른다. 총독(總督) 지위에 오른 명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卯木 식신월의 癸水 일간이 실령 ( 失令 ) 하고 , 사지 ( 死地 ) 卯木 식신에 임하여 설기가 심한 진상관격 ( 眞傷官格 ) 이며 , 시에 辛酉金 인수가 친림 ( 親臨 ) 하고 , 월간 己土 칠살이 첩신 ( 貼身 ) 하여 살인상생 ( 殺印相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