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化殺生身, 配得中和, 身强値三奇, 官至侍郞


 [談論] 化殺生身, 配得中和, 身强値三奇, 官至侍郞

인묘진 동방목(寅卯辰東方木)과 해묘미 삼합목(亥卯未三合木)이 제래(齊來)하여 지전목(支全木)으로 회국(會局)하고 당령(當令)乙木정관이 투출하여 戊土일간을 에는 살()로 왕자편화(旺者偏化)하여 간두반복(干頭反覆)을 우려하는데, 다행히 일지 丙火인수가 시상에 첩신(貼身)하여 화살생신(化殺生身)하는 살인상생격(殺印相生格)으로서 배득중화(配得中和)하였고, 연간 癸水정재가 득지하는 丑子亥 북향(北向)에서 壬癸水가 투출하여 水木火의 재관인 삼기가 득위(財官印三奇得位)하는 신강치삼기(身强値三奇)의 귀함이 크다. 시랑(侍郞)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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