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天覆地載, 去濁留淸, 陰陽相濟, 配得中和


 [談論] 天覆地載, 去濁留淸, 陰陽相濟, 配得中和

연월의 간지의 흐름이 월지 중에서 丁火가 투출하고, 연지 중에서 壬水가 투출하여 丁火 生 未土 生 申金 生 壬水로 간지로 상생의 흐름이 이어져 상하정협(上下情協)하는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유정(有情)한 상이 되어 연간 壬水정관과 丁火비견이 정임합(丁壬合)의 사정(私情)에 매여 생기가 조절(阻絶)되고 기반(羈絆)되는 일은 없어 壬水정관이 맑고, 시간 癸水칠살이 첩신하여 관살혼잡(官殺混雜)을 우려하지만 癸水가 사지(死地)에 임하고, 亥卯未 삼합목(三合木)으로 반회(半會)하여 화살생신(化殺生身)하므로 거탁류청(去濁留淸)한 귀격(貴格)이다.

월간 丁火비견이 첩신하고, 월일지 22丁火와 시지 甲乙木木火인비를 득지하여 丁火일간이 신왕(身旺)하므로 연지 을 원신(源神)으로 투출한 壬水정관을 용신(用神)으로 대운이 金水재관으로 아름답게 흘러 음양이 상제(陰陽相濟)하며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지방고시에 합격하여 연년승진하며 현령(縣令)과 진사(進士)를 지내며 일생 안과(安過)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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