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母衆子孤, 母慈滅子, 順母之理
寅월에 寅卯辰 지전목국(支全木局)을 짓고 당령(當令)한 甲木이 丁火일간을 끼고 첩신(貼身)하여 목다화식(木多火熄)이 우려되는 모중자고(母衆子孤), 모자멸자(母慈滅子)의 형국이며, 오로지 순모지리(順母之理)하는 火비겁운에서 형제가 어미의 넘치는 모성을 함께 나누며 모왕자상(母旺子相)으로 모자가 편안해지며 발복한다.
火를 용(用)하는데 초중년 대운이 수금한지(水金寒地)로 행하여 매사불성(每事不成)하며 온갖 고생과 이별 흉화를 겪다가 말년 丁未 이후 남방운에 들며 발복하여 큰 부자가 되고 취첩(娶妾)하여 두 아들을 두었고, 구순까지 수복(壽福)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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