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4일 월요일

母衆子孤, 母慈滅子, 順母之理


 [談論] 母衆子孤, 母慈滅子, 順母之理

월에 寅卯辰 지전목국(支全木局)을 짓고 당령(當令)甲木丁火일간을 끼고 첩신(貼身)하여 목다화식(木多火熄)이 우려되는 모중자고(母衆子孤), 모자멸자(母慈滅子)의 형국이며, 오로지 순모지리(順母之理)하는 비겁운에서 형제가 어미의 넘치는 모성을 함께 나누며 모왕자상(母旺子相)으로 모자가 편안해지며 발복한다.

를 용()하는데 초중년 대운이 수금한지(水金寒地)로 행하여 매사불성(每事不成)하며 온갖 고생과 이별 흉화를 겪다가 말년 丁未 이후 남방운에 들며 발복하여 큰 부자가 되고 취첩(娶妾)하여 두 아들을 두었고, 구순까지 수복(壽福)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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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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