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春陽燥熱, 寒無氣, 有病無藥


 [談論] 春陽燥熱, 寒無氣, 有病無藥

정임합목(丁壬合木), 인해합목(寅亥合木), 인오화국(寅午火局)으로 水木火관인비의 기운이 에 맺히고, 월령을 득장생(得長生)하고, 午火양인(陽刃)에 임하고, 의 건록(建祿) 丁火겁재가 시상에 첩신(貼身)하여 군겁(群劫)의 방조(幇助)를 받는 이른 봄에 춘양(春陽)이 조열(燥熱)하고, 수원(水源)인 시지 酉金재성을 탈재(奪財)하여 金水의 생기가 조절(阻絶)되므로 한무기(寒無氣)하여 때 아닌 봄가뭄이 든 형국으로 유병무약(有病無藥)의 패격(敗格)이다.

그나마 일찍 북방운(北方運)을 만나 간지로 金水가 함께 하여 부모의 보살핌 아래 편안히 지냈으나, 戊戌운에 寅午戌 삼합(三合)비겁국을 성국(成局)하여 초토(焦土)된 운간 戊土와 함께 金水를 극진(剋盡)하여 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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