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炎上, 可順不可逆, 得藥去病, 旺者沖發
丁火가 권한을 가지는 午월에 巳午 지전화국(支全火局)을 득지(得地)하고 시간에 丙火가 첩신(貼身)하여 丁火일간의 기세가 활활 타오르는 염상(炎上)이다. 가순불가역(可順不可逆)으로 木火土를 기뻐하고 金水를 꺼려 주중(柱中)에 水가 없음은 다행이나 월간 庚金이 걸려 염상진격(炎上眞格)을 이루지 못한다.
초중년 대운이 간지로 木火土가 제래(齊來)하여 아름답다. 특히 丁卯와 丙寅운에 寅卯木이 庚金을 절각(截脚)하고, 丙丁火가 庚金을 극거(剋去)하는 득약거병(得藥去病)으로 염상진격(炎上眞格)을 이루어 더할 나위 없다.
결혼 후 딸아들 1명씩 낳아 무탈하게 키웠으며, 사업을 하는 남편과도 별 문제없이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2007년 현재 고등학교 과학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다.
단, 말년의 甲子와 癸亥운은 자오충(子午沖), 사해충(巳亥沖)으로 지전화국(支全火局)을 격동시켜 왕자충발(旺者沖發)을 야기하는 흉화(凶禍)가 우려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