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9일 토요일

夫健怕妻, 陽刃駕殺


[談論] 夫健怕妻, 陽刃駕殺

연월의 水木재관과 일시의 火土인비가 유력한 신왕재왕(身旺財旺)이며 득령(得令)水木재관이 亥卯未 木관살로 회국(會局)하므로 戊土일간이 처자식 水木재관을 두려워하는 부건파처(夫健怕妻)이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火土인비의 기운이 필요하여 간지로 火土가 제래(齊來)하는 중년의 남방운(南方運)에 발복한다. 부윤(府尹) 벼슬을 하였다.

원문에서는 양인가살격(陽刃駕殺格)으로서 癸水가 월지 甲木칠살을 돕고, 시지 午火인수가 살인상생(殺印相生)하여 발전하였다고 설명한다.

양인가살의 ()’멍에를 의미한다. 양인일주(陽刃日柱)는 왕성하여 힘이 있는 칠살(七殺)을 보는 것을 좋아하므로 칠살에 멍에를 씌워 취한다는 의미로서 살인상생(殺印相生), 화살위권(化殺爲權)과 관련한다. , 양인을 득지한 일주가 신왕하면 양인가살로 화살위권의 권세를 취하지만, 신약(身弱)하면 양인경살(陽刃驚殺)이 되어 비요즉빈 신쇠위귀(非夭則貧 身衰爲鬼)’ , 가난하거나 요절한다.

양인가살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출처: 窮通寶鑑講解>

양인은 일간을 신왕하게 하는 요소이므로 팔자에 칠살이 있어 이를 극제할 때 사용한다.

살인상정(殺刃相停)의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사주에 칠살과 양인이 있는 경우 인살(刃殺)이 합을 하여 일간을 극하지 않는 상태이다. 예를 들어, 庚金칠살이 卯木양인 중의 乙木과 을경금(乙庚金)이 되는 경우이다. 이 경우 귀하게 본다.

양인로살(陽刃露殺)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양인격에서 칠살이 천간에 투출한 상태이다. 이 경우 강한 양인을 칠살이 제어한다는 의미이며, 신약인 경우는 양인이 약이 되는데, 칠살이 투출하여 이를 방해하므로 좋지 않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양인은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사지(四支)와 대조한다. 양간(陽干)甲丙戊庚壬을 우선하고, 壬子丙午의 양인을 중요시한다. 이 중 양인이 되는 일주(日柱)丙午, 戊午, 壬子, 癸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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