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官印相生, 天覆地載, 五行具足, 秀氣流行, 配得中和
월령(月令) 酉金을 원두(源頭)로 子水, 甲乙木, 巳火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는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유정(有情)한 상이다. 金水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甲木일간이 신왕(身旺)하고, 巳 중에 丙火식신으로 수기를 암장(秀氣暗藏)하고, 연월지 巳酉 화금상전(火金相戰)이 사유합(巳酉合)으로 탐합망극(貪合忘剋)하고,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수기유행(秀氣流行)하는 火土의 식재운(食財運)이 간지로 꾸준히 흘러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원문에서 巳 중의 丙火가 조후(調候)하여 귀하게 된 주문단(朱文端) 공의 명으로 소개한다.
☞ 문단(文端): 시호(諡號): 제왕이나 재상, 유현(儒賢)들이 죽은 뒤에 그들의 공덕을 칭송하여 임금이 추증(追贈)하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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