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일요일

官印相生, 天覆地載, 五行具足, 秀氣流行, 配得中和


 [談論] 官印相生, 天覆地載, 五行具足, 秀氣流行, 配得中和

월령(月令) 酉金을 원두(源頭)子水, 甲乙木, 巳火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는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유정(有情)한 상이다. 金水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甲木일간이 신왕(身旺)하고, 중에 丙火식신으로 수기를 암장(秀氣暗藏)하고, 연월지 巳酉 화금상전(火金相戰)이 사유합(巳酉合)으로 탐합망극(貪合忘剋)하고,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수기유행(秀氣流行)하는 火土의 식재운(食財運)이 간지로 꾸준히 흘러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원문에서 중의 丙火가 조후(調候)하여 귀하게 된 주문단(朱文端) 공의 명으로 소개한다.

문단(文端): 시호(諡號): 제왕이나 재상, 유현(儒賢)들이 죽은 뒤에 그들의 공덕을 칭송하여 임금이 추증(追贈)하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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