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4일 금요일

子午卯酉 四位純全 四正格, 寒暖相濟, 名振四海


 [談論] 子午卯酉 四位純全 四正格, 寒暖相濟, 名振四海

지지에서 子午卯酉 사정(四正)을 사위순전(四位純全)하고 연월간에 丙火甲木이 월시지 午卯를 득지하고, 시간 癸水가 연일지 子酉를 득지하여 木火 난기(暖氣)金水 한기(寒氣)가 교류하는 중에 월시지 택묘(宅墓)를 득지한 木火인비의 난기가 우세하고, 당령(當令)丁火일간을 방조(幇助)하므로 신왕(身旺)하다.

원국(原局)金水 한기(寒氣)의 부족함을 대운이 金水 한지(寒地)로 흘러 채우므로 한난상제(寒暖相濟)로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른다. 子午卯酉 사극(四極)을 살려 명진사해(名振四海)하는 명조로서 木火 난기(暖氣)가 더해지는 木火인비운과 용신 癸水를 막는 식상운은 흉하여 戊戌己亥운이 고비가 된다.

용신(用神) 癸水가 발원(發源)하는 丙申丁酉의 금지(金地)에서는 운간 丙丁火로 인해 길흉이 상쇄하겠으나 申酉金의 병사지(病死地)로서 丙丁火를 절각(截脚)하여 거흉취길(去凶取吉)하므로 능히 子午卯酉 사정격(四正格)으로서 명진사해하였다.

戊戌운은 戌土가 용신 癸水의 살지(殺地)이고, 戊土가 무계합(戊癸合)으로 용신을 기반(用神羈絆)하는 대흉(大凶)한 운이지만, 戊土는 월간 甲木에 회두극(回頭剋)되고 戌土는 일지 酉金申酉戌 방합(方合)으로 견인하여 공금(拱金)하므로 대흉을 면하며 영고성쇠(榮枯盛衰)한다.

己亥운은 운지 亥卯未 삼합목(三合木)으로 시지에 견인되어 용신 癸水를 절각(截脚)하고, 운간 는 갑기합(甲己合)으로 월간 甲木을 합거(合去)하므로 밝음의 상인 등촉(燈燭) 丁火일간이 가까워진 태양(太陽) 丙火의 밝음에 가려져 빛을 잃는다. 己土운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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