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7일 목요일

五行具足, 天覆地載, 周流無滯, 配得中和


[談論] 五行具足, 天覆地載, 周流無滯, 配得中和

庚金일간이 인수인 월에 생하여 연지 酉金을 득지하고, 월지 과 시지 중의 癸水가 연상에 투출하여 酉金의 생을 받고, 월간 乙木癸水의 생을 받으며 일지 寅木을 득지하고, 중의 丙火가 시상에 투출하였다.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였고, 천간의 네 글자가 모두 지지에 뿌리가 깊은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유정한 상이며, 월령(月令)을 원두(源頭)로 간지로 오행의 원류가 소통하여 기청순수(氣淸純粹)하고 배득중화(配得中和)한 상격(上格)으로서 주류무체(周流無滯)하여 동서남북 어디에서도 지체됨이 없다. 1874년생으로 절강성장(浙江省長)을 지낸 장재양(張裁揚)의 명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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