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금요일

木火傷官, 木火通明, 木火文星, 陰陽未濟


[談論] 木火傷官, 木火通明, 木火文星, 陰陽未濟

주중(柱中)木火 난기(暖氣)가 가득하고 丙火가 첩신(貼身)하여 월시지 택묘(宅墓)에서 장생(長生)과 양인(陽刃)의 인오술 삼합화(寅午戌三合火)를 득지하여 춘양(春陽)이 조열(燥熱)하고 갈수(渴水)하여 봄가물이 든 형국인데, 운로(運路)木火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불미(不美)하다.

甲木일간이 신왕(身旺)하고, 월간 식신궁에 丙火식신이 조왕(助旺)하고, 시지 상관궁에 午火상관이 조왕한 목화상관(木火傷官)으로서 목화통명(木火通明)과 목화문성(木火文星)으로 문예에 밝은 상이지만 갈수하여 木火가 분열(分裂)하므로 음양이 미제(陰陽未濟)하여 발전하지 못하고 단지 수재(秀才)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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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