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9일 수요일

木火傷官喜見水, 大貴


 [談論] 木火傷官喜見水, 大貴

당령(當令)丙火식신이 연간에 투출하여 식신격(食神格)이며, 丙火가 연월지 巳午火를 득지하여 왕자편화(旺者偏化)한 진상관격(眞傷官格)이다. 진상관을 상진(傷官傷盡)하여 상관의 설기로부터 신약해진 일간을 돕는 인수를 취용하는 상관패인(傷官佩印)으로 성격을 구하는 명조다.

시지 子水의 본기(本氣)癸水인수가 월간에 첩신(貼身)하여 득록(得祿)하는 한편 월일지 巳戌 중의 원신(源神)庚辛金관살을 득지(得地)하여 절지(絶地)巳火에서 절처봉생(絶處逢生)하고, 甲木일간이 癸水甲木을 양옆에 끼고 쌍목위림(雙木爲林)하고, 대운이 초년을 지나면서 서북의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흘러 용신 癸水를 도와 목화상관희견수(木火傷官喜見水)로서 水木火 정기신(精氣神)이 소통하여 甲木이 수화기제(水火旣濟)로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는 대귀(大貴)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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