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화요일

印綬太過, 取財破印, 得藥去病


[談論] 印綬太過, 取財破印, 得藥去病

후토매금(厚土埋金)의 형국으로서 인수가 태과(太過)한 것이 문제다. 연상에 소토(疏土)하는 쟁기 甲木재성이 투출하고,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에서 寅卯辰 동방목(東方木)을 유취(類聚)하므로 취재파인(取財破印)으로 성격(成格)을 구하고 水木식재를 희용(喜用)한다.

일찍 巳午未 남방운에 운간으로 庚辛金이 제래(齊來)하며 간지 극목생토(剋木生土)로 용신(用神)을 극하고 기신(忌神)을 부추긴다. 이어 申酉戌 서방운에 운간으로 申酉金을 원신(源神)으로 壬癸水가 제래(齊來)하며 간지 생목설토(生木洩土)하여 용신을 돕고 기신을 설기하며, 이후 용신 甲木의 생지(生地)亥子丑 북방운으로 흘러 선흉후길(先凶後吉)한 명조이다.

모 제약회사 상무로 정년퇴직하고, 2007년 현재 약국을 운영하며 서예로 소일을 한다. 평생 큰 화액이 없었고 21녀의 자식이 모두 성공하였다.

모성(母星)인수가 태과한데 일찍 巳午未 남방운에 인수가 왕자편화(旺者偏化)하여 부성(夫星)재성과 상외(相畏)하여 부모복이 없었으나, 이어지는 申酉戌 서방운에 능히 태과한 인수를 설기하고, 壬癸水가 인수를 제어하는 재성을 도와 득약거병(得藥去病)하므로 의료와 종교, 교육 등 사람을 살리고 구제하는 활인업(活人業)과 인연이 있다. 비록 부모복은 없었으나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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