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7일 월요일

身强値三奇, 配得中和, 水火旣濟, 一品夫人


 [談論] 身强値三奇, 配得中和, 水火旣濟, 一品夫人

당령(當令)丙火인수가 투출하여 유력하고, 월령(月令)의 기운을 받는 己土일간이 유력하고, 己土일간을 끼고 첩신(貼身)癸水재성과 乙木관성이 壬水甲木에 뿌리를 내려 모두 유력하다.

오행을 구전(五行俱全)하고 己土일간이 신왕하며, 간투(干透)한 재관인(財官印)의 통근이 깊어 삼기득위(三奇得位)한 신강치삼기(身强値三奇)로서 거의 배득중화(配得中和)하였다.

, 해해자형(亥亥自刑)하고 사신합수(巳申合水)하여 자칫 재성이 태과(太過)해져 수극화(水剋火)의 재괴인(財壞印)으로 당령한 인수가 식멸(熄滅)하는 것을 우려하는 중 대운 동방목지(東方木地)에서 水木火 재관인이 소통하여 수화기제(水火旣濟)하고, 북방수지(北方水地)에서 운간으로 火土가 제래(齊來)하여 지수방신(止水幇身)하므로 귀함을 놓지 않는 일품부인(一品夫人)의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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