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5일 토요일

無傷無爭, 身旺官旺, 陰陽相濟, 配得中和


 [談論] 無傷無爭, 身旺官旺, 陰陽相濟, 配得中和

시에 辛金일간이 비록 때를 만나지 못했으나 연지와 일지 申酉金을 득지한 庚金壬水가 연간과 월간에 나란히 투출하고, 壬水午火를 개두(蓋頭)하여 관살의 열기를 억제하여 辛金일간을 돕고, 다시 시간 甲木재성을 도와 관살이 식멸(熄滅)하지 않으므로 신왕관왕(身旺官旺)하고, 金水木火의 음기와 양기가 소통하여 무상(無傷), 무쟁(無爭)으로 음양이 상제(陰陽相濟)하며 거의 중화(中和)를 이루었다.

대운도 金水 한지(寒地)로 행하며 운간으로 木火 난기(暖氣)가 제래(齊來)하여 원국(原局)의 천간의 한기(寒氣)가 하강하고 지지의 난기(暖氣)가 상승하며 음양이 교구(交媾)한다. 음양상제(陰陽相濟)로 배득중화(配得中和)하여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는 상격(上格)으로서 일생 부귀(一生富貴)하였다.

☞ https://ddaogie2.blogspot.com/2022/01/blog-post_82.html

댓글 없음:

댓글 쓰기

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