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4일 월요일

時上一位偏財, 群劫爭財, 病藥未濟


[談論] 時上一位偏財, 群劫爭財, 病藥未濟

丙火가 당령(當令)하고, 시에서 장생(長生)하며, 寅午戌 삼합화(三合火)를 유취하고, 丁火가 첩신(貼身)하여 丙火일주가 왕성하고, 丙火의 열기를 다스리는 연지 壬水는 위에서 戊土가 개두(蓋頭)하고, 수원(水源) 庚金이 투출하였으나 절지(絶地) 寅木에 임하여 金水재관이 무력하다. 그나마 대운이 金水 음한지(陰寒地)로 흐르는 것에 위안을 삼지만 원명(原命)비겁의 세가 워낙 편고(偏枯)하고 희용신(喜用神) 金水가 무력하여 병약미제(病藥未濟)로 온전히 발복하기는 어렵다.

명주는 2008(辛酉戊子)에 부인의 개인적인 부채로 거리에 나앉았고, 2009년 현재 다른 여성과 열애 중이다.

火金이 다투는 군겁쟁재(群劫爭財)로서 부부 불화와 재산 실패의 구조이고, 처궁(妻宮)이며 재물궁(財物宮)인 일지가 월지와 巳戌 귀문관살(鬼門關殺)로 불미(不美)하고, 시상의 庚金편재가 寅木 절지에 있어, 비록 일지 戌土식신으로 재물궁이 생왕(生旺)한 시상일위편재(時上一位偏財)의 재적 성취가 난망하여 재성과 관련한 처복과 재물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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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