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土晦無光, 兒又生兒格
간지 어디에도 木인수가 전혀 없이 월령(月令)의 기운을 받는 6土의 두터운 흙에 태양 丙火일주가 묻히는 토회무광(土晦無光)으로서 土식상의 세력을 따르는 종아(從兒)이고, 일지 재물궁에 申金재성이 조왕(助旺)하여 土金 식상생재(食傷生財)하는 아우생아격(兒又生兒格)이며, 대운이 土金으로 아름답게 흐른다.
1973년(辛未운 癸丑년)에 결혼하여 1975년과 1978년에 각각 딸과 아들을 낳았다. 남편은 높은 보직에 있는 대학교수이며, 자식들도 모두 성공하여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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