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火土偏燥, 傷官見官, 用神之運得男
습기가 전혀 없이 火土인비가 편조(偏燥)하고, 수원(水源)인 월간 辛金상관은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火土의 편조를 부추기는 연간 乙木정관과 상충(相沖)하는 상관견관(傷官見官)으로 어그러졌다.
생식(生殖)과 관련하는 오행 水가 고갈되므로 자식을 생산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실제, 자식을 낳는 대로 10여 명이나 극해버리고, 丑운에 이르서서야 세 번째 여자로부터 두 아들을 얻었다.
丑운부터 火土의 편조를 해갈하는 북방수지(北方水地)로 행한다. 火土인비가 양왕(兩旺)하므로 설상방조(洩傷幇助) 중 설(洩)하는 金식상을 용(用)하여 일지 처궁(妻宮)의 戌 중에서 용신(用神) 辛金상관이 투출하여 월간 식신궁에서 조왕(助旺)하고, 월령(月令)과 시지 자식궁(子息宮)의 巳 중에서 庚金식신이 장생(長生)하여 금고(金庫)이며 습토(濕土)로서 辛金과 癸水를 암장(暗藏)한 丑운에 庚辛金을 공금(拱金)하고 巳丑 사이에 酉金이 협래(夾來)하여 酉의 본기(本氣)인 월간 辛金과 巳酉丑 金식상국을 이루므로 용신 辛金상관이 득지하고, 처성인 丑 중 癸水정재가 메마른 조토(燥土)를 자윤(滋潤)하여 생금(生金)을 돕는다. 즉, 용신운(用神運)에 득남(得男)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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