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5일 토요일

財星混雜, 貪財壞印, 妻星入墓


[談論] 貪財壞印, 財多淫賤, 妻星入墓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를 득지한 水木인비가 양왕(兩旺)하고 辛金정관과 壬水편인이 관인상생(官印相生)하여 甲木일주가 태왕(太旺)하고, 시간 丁火상관이 일지 중에서 투출하여 원신(源神) 卯木에 임하여 태왕희설(太旺喜洩)에 따라 수기정영(秀氣精英)하다.

그러나 태왕한 사주에 운로가 水木인비의 신왕운(身旺運)으로 흘러 불미(不美)하다. 火土식재가 득지하는 말년의 남방운(南方運)을 기대할 수 있다.

“1994(乙卯甲戌)에 전처와 이혼하고, 1995(乙卯乙亥)에 후처와 살림을 시작했으나, 2005(丙辰乙酉) 乙酉월에 후처가 가출한 후 2009년 현재 혼자 살고 있는 남성의 사주이다. <子平眞詮講解>”

처첩, 재물, 정욕, 육신, 건강, 수명의 자리인 일지 정재궁의 중에서 丁火상관이 시상(時上)에 투출하여 첩신(貼身)하므로 신왕한 甲木일주를 끼고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여 처첩과 재물과의 인연이 있는 명이다.

연지 辰土와 월지 亥中戊土, 일지 戌土로 처첩(妻妾)의 기운이 혼재(混在)하고, 일지 火土식재의 묘고(墓庫)로서 처성입묘(妻星入墓)하였으며, 연지와 일지의 辰戌土재성이 월지 亥水인수를 극하는 탐재괴인(貪財壞印)이며, 일주 甲戌 기준으로 도화(桃花)인 시지 卯木이 묘술합(卯戌合)으로 일지궁으로 인동(引動)되어 재다음천(財多淫賤)으로 흐르기 쉽고, 한창인 나이에 처성(妻星)재성을 극하는 甲寅, 乙卯비겁운으로 흘러 처와 불화하는 기운이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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