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0일 수요일

眞傷官, 財多身弱, 用神無力, 干支不協, 華蓋重重


[談論] 眞傷官, 財多身弱, 用神無力, 干支不協, 華蓋重重

火土식재의 설기가 심한 진상관(眞傷官)이며 재다신약(財多身弱)이다. 월간 壬水하여 水木인비의 신왕운(身旺運)을 기뻐하는데, 수원(水源) 관살이 없이 壬水辰土 살지(殺地)에 임하여 丙壬沖으로 용신이 무력(用神無力)하여 火土의 편고(偏枯)가 심하므로 비록 중년 이후 대운이 金水로 흘러 용신 壬水를 돕지만, 간지불협(干支不協)하여 운간으로 火土의 개두(蓋頭)가 간섭하므로 발운하기 어려운 불발사주이다.

2007(丙申丁亥年) 현재 복부비만이 심해서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 남성으로, 직장을 들어갈지 아니면 작은 구멍가게라고 할지 망상으로 시간만 죽이며 직장생활을 하는 부인에게 의지하고 있다.

연월일시 사주가 양인(陽刃), 괴강(魁罡), 백호(白虎)로 화개(華蓋)와 고초살(枯焦殺)이 중중하여 자칫 비현실적인 망상에 집착하여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등 사회성이 떨어지는 명조(命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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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卯木 식신월의 癸水 일간이 실령 ( 失令 ) 하고 , 사지 ( 死地 ) 卯木 식신에 임하여 설기가 심한 진상관격 ( 眞傷官格 ) 이며 , 시에 辛酉金 인수가 친림 ( 親臨 ) 하고 , 월간 己土 칠살이 첩신 ( 貼身 ) 하여 살인상생 ( 殺印相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