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7일 일요일

太旺者宜洩, 傷官生財, 明潤不雜


[談論] 太旺者宜洩, 傷官生財, 明潤不雜

支全土를 득지한 戊戌 괴강(魁罡)戊土일주가 태왕하고, 왕토(旺土)를 역하는 관살이 없이 태왕자의설(太旺者宜洩)에 따라 월령(月令) 중에서 辛金상관과 癸水정재가 투출하여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여 명윤부잡(明潤不雜)한 청격(淸格)이며, 초중년 대운이 水金地로 아름답게 흐른다.

계동(季冬)에 금한수냉(金寒水冷)하여 戊土일주가 동토(凍土)가 되는 것을 우려하는 중에 일지 丁火의 온기가 있어 해()함을 얻음이 묘하여 말년의 남방운(南方運)에서도 火土金의 인수, 비겁, 식상으로 이어지는 정기신(精氣神)이 소통하여 왕토(旺土)를 역하지 않고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울러 더할 나위 없다. 16세부터 연년득자(年年得子)하여 16를 두었고, () 또한 컸으며, 일생 안과(安過)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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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佩印, 文昌貴人, 秀氣發露, 文章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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