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목요일

官印相生, 金寒水冷, 寒暖相濟, 配得中和, 官至布政


[談論] 官印相生, 金寒水冷, 寒暖相濟, 配得中和, 官至布政

연월의 金水 한기(寒氣)와 일시의 木火 난기(暖氣)의 균형을 보는 명이다. 한겨울인 월에 연지와 亥子 북방수(北方水)가 회국(會局)하고 庚辛金이 경출(競出)하여 金水재관의 한기가 木火인비의 난기보다 우세하고, 水木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화관(化官)하여 실령(失令)丙火일주를 방신(幇身)하는 甲木丙火를 쓰는 명이며, 초중년 水金 음한지(陰寒地)에서 금한수냉(金寒水冷)의 한기를 더하여 병이 깊어지고, 未午巳 남방화지(南方火地)에서 甲乙과 함께 간지로 木火가 제래(齊來)하여 한난상제(寒暖相濟)로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며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포정(布政)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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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暗夫集, 過於有情

  한겨울 子 월의 음일간 ( 陰日干 ) 辛金 은 천한지동 ( 天寒地凍 ) 의 상태이므로 태양 丙火 를 원하고 , 마침 일지 巳 의 건록 ( 建祿 ) 丙火 정관이 시상에 투출하여 첩신 ( 貼身 ) 하여 관래취아 ( 官來就我 ) 하니 마치 부부관계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