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8일 금요일

雙木爲林, 藤蘿繫甲, 剋洩交加, 生化有情, 科甲名臣


[談論] 雙木爲林, 藤蘿繫甲, 剋洩交加, 生化有情, 科甲名臣

戊土재성이 권한을 가지고 의 뿌리가 마르는 시드는 계추(季秋)월에 연지 의 건록(建祿)甲木이 연월간에 쌍목위림(雙木爲林)하고, 乙木일주가 등라계갑(藤蘿繫甲)하여 결코 약하지 않아 乙木이 신왕재왕(身旺財旺)한 중에 연월지 寅午戌 火를 유취(類聚)하고 의 장생(長生)丙火상관이 시상에 첩신(貼身)하고, 월일지 申酉戌 서방금(西方金)을 반회(半會)하고, 乙木일주가 酉金 살지(殺地)에 임하여 火土金식재관의 극설교가(剋洩交加)로 기쇠(氣衰)한다.

시지 子水인수가 묘하다. 子水酉戌金을 살인상생(殺印相生)으로 인화(引化)하여 丙火상관을 상진(傷盡)시키며 乙木일주를 생조(生助)하여 생화유정(生化有情)하고, 대운이 水木인비의 신왕운(身旺運)으로 아름답게 흘러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과거 급제하여 명신(科甲名臣)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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