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8일 목요일

時上偏財, 眞傷官, 金寒水冷, 回頭剋, 用神無力, 自空亡


[談論] 時上偏財, 眞傷官, 金寒水冷, 回頭剋, 用神無力, 自空亡

연월의 간지의 흐름이 일지 午火에 뿌리 깊은 월간 丙火에서 시작하여 己土, 酉金, 子水로 흘러 월지 子水에 맺히고, 시지 申金申子合으로 견인하여 申子辰을 공수(拱水)하므로, 庚金일간이 연지 酉金과 시지 申金의 방금(方金)에 내린 녹왕지(祿旺地)의 뿌리가 헛된 진상관(眞傷官)의 신약사주(身弱四柱)이다.

월령(月令) 子水상관에 맺히는 申子水局의 왕성한 수세(水勢)를 지수(止水)하는 戊土인수를 써서 하는데 연간 己土가 음토(陰土)가 되어 역량이 부족하고, 일간과 떨어져 무정하고, 사지(四支) 酉金에 임하여 기쇠(氣衰)하고, 월령이 절지(絶地)가 되어 용신(用神)의 질이 떨어지는 하격(下格)이며, 월령이 申子水로 회국(會局)하여 왕성하고 연지 酉金과 금한수냉(金寒水冷)으로 차가워, 춥고 기력을 쇠한 庚金일간이 득지하는 申酉 서방금지(西方金地)에서는 한겨울의 한기(寒氣)를 더하여 팔자가 더 춥고 헐벗으며, 운간으로 壬癸水가 투출하면 팔자의 간지로 수세(水勢)가 범람하고, 庚辛金이 투출하면 월간 丙火丙庚沖으로 회두극(回頭剋)되고 丙辛合으로 기반(羈絆)되어, 비록 초중년 戌酉申未土金인비 신왕지(身旺地)를 만나도 발운(發運)하기 어렵다.

시간 甲木편재가 첩신(貼身)한 시상편재(時上偏財)의 상관격(傷官格)으로서 상관생재(傷官生財)로 재물과 인연이 있는 듯하지만, 원명과 행운에서 신약을 극복하지 못해 재물의 장악력이 없고, 甲木재성이 절지(絶地) 申金에 임하고, 월일지 子午沖으로 처와 재물의 자리인 일지 재성궁이 깨지고, 시지 甲申을 기준으로 午未가 공망으로 일지 자공망(自空亡)이 되어 처복과 재물복이 박복한 명이며, 고시촌 쪽방에서 반 백수로 생활하는 39세 노총각의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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