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太旺喜洩, 官來就我, 時上一貴, 劈木引火, 秀氣精華
木의 제왕(帝旺)인 목왕절(木旺節)의 卯월에 월령(月令)과 寅卯辰, 亥卯未의 木으로 회국(會局)하고 甲乙木이 투출하여 당령(當令)한 乙木일주가 태왕(太旺)하고, 태왕희설(太旺喜洩)에 따르는 월간 丁火식신이 첩신(貼身)하고, 시간에 양금지토(養金之土)인 辰土재성에 임한 庚金정관이 첩신(貼身)하여 관래취아(官來就我)하고 벽목인화(劈木引火)하여 월간 丁火식신을 밝히는 배합이 묘하다.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한 명으로서 일찍 巳午未 남방운에 丁火식신이 때를 만나 수기정화(秀氣精華)하고, 申酉戌 서방운에 庚金정관이 때를 만나 시상일귀(時上一貴)를 이루어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1972년 사법시험을 수석으로 합격한 후 검사를 지내고, 2000년부터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
☞ 신왕사주(身旺四柱)가 지지에 뿌리가 있는 시간의 칠살을 용신(用神)으로 삼는 경우를 시상일위귀격(時上一位貴格, 時上一貴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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