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天覆地載, 精氣神, 生化流通, 配得中和, 安過太平
월지와 시지의 택묘(宅墓)의 본기(本氣)인 丙火와 戊土가 시간과 일간에 투출하여 戊土일주가 신왕(身旺)하고, 연지와 월지에서 巳丑을 유취(類聚)하며 酉를 공협(控夾)하고, 일지와 시지에서 申辰을 유취(類聚)하며 子를 공협(控夾)하고, 협래(夾來)하는 酉와 子의 본기(本氣)인 辛金과 癸水가 연간과 월간에 투출하여 金水 상관생재(傷官生財)로 흐르며 火土인비의 왕성한 기운을 유통시킨다.
사주의 간지가 유정(有情)한 천부지재(天覆地載)의 상으로서 정기신(精氣神)을 실족(實足)하며 생화유통(生化流通)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하므로 행운의 유불리에 크게 구애됨이 없이 부귀(富貴)한다. 실제 백만금의 재물을 이루며 이품 벼슬과 함께 오복(五福)을 다 누리며 일생 동안 안과태평(安過太平)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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