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論] 五行具足, 生合有情, 金水傷官喜見官
庚金일주가 壬水식신이 당령(當令)하는 亥월 병지(病地)의 퇴기(退氣)를 만났으나 양금지토(養金之土) 辰에 임한 괴강일주(魁罡日柱)로서 戊己土가 첩신(貼身)하여 3土인수가 생신(生身)하고 연지 申金을 득록(得祿)하여 약화위강(弱化爲强)이 된 가상관격(假傷官格)으로서 월지 亥水식신이 시지 寅木재성을 寅亥合으로 견합(牽合)하여 생합유정(生合有情)하고, 연간에 금수상관(金水傷官)의 한기(寒氣)를 녹이는 丙火칠살이 투출하여 병지(病地) 申金에 임한 중에 壬寅대운 이후 동남의 木火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고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는 금수상관희견관(金水傷官喜見官)의 귀명(貴命)이며, 寅운에 과갑등과(科甲登科)하였고, 팔순 넘게 장수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