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3일 수요일

弱化爲强, 金水傷官喜見官


[談論] 弱化爲强, 金水傷官喜見官

의 사지(死地)인 중동(仲冬)子水 상관월에 壬水식신이 투출한 금수상관(金水傷官)의 식신격(食神格)으로서 丙丁관살과 함께 극설교가(剋洩交加)하여 庚金일간이 기진(氣盡)할 것 같으나, 연월간 丁壬合으로 묶이고, 戌未 조토(燥土)가 월지 子水를 극하고, 子水戌未 조토를 적셔 생금(生金)을 도와 庚金일간이 약화위강(弱化爲强)이 되었고, 丁火를 품은 戌未土에 얕게나마 뿌리를 내린 시간 丙火편관을 조후(調候)와 억부(抑扶)를 아우르는 용신으로 삼아 남방운(南方運)에 금수상관희견관(金水傷官喜見官)의 부귀(富貴)가 크다.

초중년 水金 한지(寒地)에서 금한수냉(金寒水冷)의 한기(寒氣)를 더하고 土金인비가 신왕한 庚金일간을 더욱 완고하게 하여 발전하지 못하고 말단 관리로서 어렵게 생활하다가 말년의 남방화(南方火)의 용신운(用神運)에 운간으로 丙丁火가 제래(齊來)하여 丁未丙午운에 크게 발전하여 주목사(州牧使)를 지냈으며 부() 또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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